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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자조금협의회, 천안과 구미에서 공원묘원 조화근절 캠페인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6-09-21

제목: 화훼자조금협의회, 공원묘원 조화근절 캠페인

부제: 조화 대신 우리 생화...천안과 구미에서 진행

추석 명절. 서울 경기 충청 전북 경남 등 전국에서 예정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회장 서용일)는 지난 18~19일 충남 천안과 경북 구미에서 ‘2026년 절화의무자조금 홍보사업’ “조화 대신 우리 생화로 헌화하세요”, “플라스틱 조화 없는 공원묘원, 자연보호•환경보존” 캠페인을 진행했다.

먼저 18일 천안시 추모공원에서 천안녹색소비자연대, 천안도시공사, 천안NGO센터와 함께 봉안당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국산 생화를 나눠주며 친환경 추모문화를 홍보했다.

천안은 화훼자조금협의회가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 이후 두 번째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곳으로 생화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유혜정 천안녹색연대 사무처장은 “방문객들에게 플라스틱 조화 문제와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면 많은 분들이 공감과 호응을 해 주신다”고 말했다.

화훼자조금협의회는 이어 19일에는 구미시 공설숭조당, (재)선산공원묘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미는 이번에 처음 시작한 곳으로 민관이 함께 캠페인을 준비하고 진행하며 장기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대목 화훼자조금협의회 경북 이사는 “구미에서 처음 캠페인을 시작했지만 많은 시민들이 호응을 해 주고 있어 장기적으로 조화근절 성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화훼자조금협의회는 올해 추석에도 서울현충원을 비롯해 경기, 충남, 충북, 전북, 경북, 경남 등지에서 ‘조화근절’ 협약을 맺은 지방자치단체들과 함께 “국산 생화 헌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용일 화훼자조금협의회 회장은 ”화훼자조금협의회는 국민과 함께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고 우리 화훼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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